산후건강관리사 모집 지점모집 후원단체

이용후기

백연미 베스트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한나 작성일26-07-22 20:19 조회19회

본문

첫째 때도 프리미엄마망 이용했어서 둘째도 고민 없이 프리미엄마망으로 신청했어요

첫째 어린이집 때문에 8시~5시 근무를 부탁드렸는데도 괜찮다고 해주셨고, 항상 7시 30분쯤 미리 와주셔서 아침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ㅠㅠ

또한 첫째, 둘째를 똑같이 예뻐해주셨어요
둘째야 당연히 잘 봐주시겠지만 첫째도 늘 반겨주시고 챙겨주시니까 첫째가 관리사님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어린이집 가면서 딸이 "이제 관리사님 안 오시는 거야" 하면서 아쉬워하는데 괜히 저도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ㅠㅠ

신기했던 건 관리사님 두 아드님이 저랑 남편이랑 나이가 같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육아 얘기뿐 아니라 사는 얘기도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저는 마치 엄마랑 이야기하는 것처럼 마음이 편했어요
(다른 산모분들은 관리사님 오시면  열심히 주무시고 쉰다는데 저는 관리사님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정말 행복하고 즐거워서 쉴 틈 없었습니다)

지금 추천 글을 쓰면서 후회되는게..... 둘째라 원래는 한달까지 이용할 수 있었는데 3주만 신청한 아쉬움이 너무 커요ㅠㅠ 3주는 그냥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너무 주저리주저리 쓴 것 같은데 한마디로 정리하면 밥, 청소, 아기 돌봄까지 뭐 하나 부족한 것 없이 정말 만족했습니다)

백연미 관리사님께서 은연 중 "일하러 오는 느낌이 아니라 집에서 다른 집으로 출근하는 느낌이에요" 라고 하셨는데 그 말을 듣고 저도 너무 좋고 감사했습니다

농담 반 진담 반이지만ㅋ.ㅋ 셋째를 낳게 된다면 꼭 다시 뵙고 싶은 관리사님이에요! 하지만 그럴일이 없어 그게 제일 아쉽네요

3주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좋은 관리사님 만나서 몸조리도 잘했고 마음도 편했어요
산후관리사님 고민하시는 분들께 백연미 베스트 관리사님 추천드리고 싶어요

댓글목록

프리미엄마망님의 댓글

프리미엄마망    작성일

김한나 산모님 안녕하세요
백연미관리사님하면 그냥 미소지어지는
아주 선하고 부드러운 분이시죠

나이를 먹는다는것은
방어가 아닌 받아들임으로
천천히 아름답게 늙어가는 그러면서
아가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울 관리사님 !!!

잘 받으셨다는 후기글
감사드리고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