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숙영 관리사님 감사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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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애 작성일26-08-25 12:20 조회22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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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마망 동작지점에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받고 만족스러워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저는 프리미엄마망에서 베스트관리사님 한숙영 관리사님을 지정받았습니다. 기본적인 부분들은 너무 완벽하셔서 그부분들보다 제가 감동받았던 부분들 위주로 솔직후기 작성해볼게요.
사실 가장 걱정되면서도 중요한 부분이 아기일텐데 아기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느껴지십니다. 매일 아침 오시자마자 아기 상태부터 체크해주시고 단순 아기 우유 먹이고 씻기고 직업처럼 일하시는게 아니라 항상 아기에게 노래를 불러주시고 신생아라고 아무것도 모른다 생각하시지 않고 아기가 안잘때는 아기와 함께 놀아주시고 이름도 항상 불러주시고 다정 그 자체 이십니다. 또한 전문가처럼 아기가 조금이라도 위험할 수 있을 부분, 기갈대에 혼자 눕힌다던가 역방쿠에 눕힌다던가 할때 절대 혼자두지 않으시고 항상 말 걸어주시고, 아기를 안고 계실땐 절.대. 다른일은 하지 않으시고 오롯이 아기에게만 집중해주십니다. 당연한거 같지만 기갈대에 아기를 잠시라도 혼자 두거나 아기를 안고 요리나 청소를 하거나 분유를 타거나 하는 후기들을 종종 봐서 걱정이 안될수가 없는 부분이더라구요.
또한 수유 하나를 할때도 그냥 바로 수유하는게 아니라 아기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숫자를 세어주신다든가 목욕시에도 바로 물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아기에게 꼭 이제 목욕하자~~ 라고 나름의 루틴을 지키시면서 진행해주십니다.
또한 청결부분은 정말 전문가 다우셨습니다. 처음 집에 오시자마자 집 스캔을 다 하시고 어디를 어떻게
정리하고 청소해야할지 파악을 하십니다. 특히 제가 신경쓰지 못하거나 부탁드리기 죄송스러운 부분까지 부탁드리지 않아도 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면서도 죄송스러웠습니다. 저희 집이 구축 저층이라 하수구 냄새가 자주 올라왔는데 하수구 냄새 제거를 위해 약도 뿌려주시고 뜨거운물도 매일 부워주시며 냄새잡기에 저보다 진심이셨습니다! 덕분에 그 잡기 힘들다는 냄새도 안나네요. 그리고 진짜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 제가 샤워를 하고 나오면 저 몰래(?) 화장실에 들어가셔서 밀대로 화장실 물기를 싹다 제거해주십니다! 저는 그냥 단순히 바닥에 물이 빨리 말랐네..! 생각하고 넘어갔었는데 어느날 밀대로 그 물기를 싹 제거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감동이면서 죄송했던지요.. 그렇게 일하시면서도 절대 생색? 티 안내시고 뒤에서 몰래 일하십니다.. 또 놀랐던 부분은 아기가 잠들거나 할 일이 없다해서 절대 쉬지를 않으시고 일을 찾아서 하십니다. 하루는 아기도 잘자고 부엌일, 청소도 다 하시고 할 일이 끝나셨는데 그러면 좀 쉬실법도 하신데 티비 브라운관을 청소하고 계시더라구요.. 진짜 허투루 일하시는 분이 아니구나 믿음이 갔습니다.
또 요리에는 어찌나 진심이시던지요 몸도 회복이 덜되고 아기도 케어하느라 먹는거에 별로 관심이 없던 저인데 그러다 영양실조 걸린다며 매일매일 점심과 저녁 메뉴까지, 금요일에는 주말 메뉴까지 다 챙겨주시고 조금이라도 제가 더 잘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댁에 있는 재료들이나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꼭 나눠주시고 가져오시고 하시며 제 식사를 챙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양제 먹으려고 준비하고 있으면 어느샌가 물을 따라서 컵을 가져다 주실 정도로 세심하십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 말고도 정말 감동이었던게
그냥 평범한 대화들이 오고가는 중에 그래도 이렇게 매일 요리하시고 애기 안고 들고 하시면 힘드시겠어요 했더니 본인은 이 상황을 일이라 생각이 든 적이 없고 딸네 집에 놀러오는 기분이시랍니다. 그래서 절대 힘들지 않고 조금이라도 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시랍니다. 이 말씀 듣고 진짜 감동이었습니다.
너무 좋으신 분 만나서 하루하루 지나가는게 너무 아쉬운 나날들이었습니다.
프리미엄마망 동작지점에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받고 만족스러워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저는 프리미엄마망에서 베스트관리사님 한숙영 관리사님을 지정받았습니다. 기본적인 부분들은 너무 완벽하셔서 그부분들보다 제가 감동받았던 부분들 위주로 솔직후기 작성해볼게요.
사실 가장 걱정되면서도 중요한 부분이 아기일텐데 아기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느껴지십니다. 매일 아침 오시자마자 아기 상태부터 체크해주시고 단순 아기 우유 먹이고 씻기고 직업처럼 일하시는게 아니라 항상 아기에게 노래를 불러주시고 신생아라고 아무것도 모른다 생각하시지 않고 아기가 안잘때는 아기와 함께 놀아주시고 이름도 항상 불러주시고 다정 그 자체 이십니다. 또한 전문가처럼 아기가 조금이라도 위험할 수 있을 부분, 기갈대에 혼자 눕힌다던가 역방쿠에 눕힌다던가 할때 절대 혼자두지 않으시고 항상 말 걸어주시고, 아기를 안고 계실땐 절.대. 다른일은 하지 않으시고 오롯이 아기에게만 집중해주십니다. 당연한거 같지만 기갈대에 아기를 잠시라도 혼자 두거나 아기를 안고 요리나 청소를 하거나 분유를 타거나 하는 후기들을 종종 봐서 걱정이 안될수가 없는 부분이더라구요.
또한 수유 하나를 할때도 그냥 바로 수유하는게 아니라 아기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숫자를 세어주신다든가 목욕시에도 바로 물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아기에게 꼭 이제 목욕하자~~ 라고 나름의 루틴을 지키시면서 진행해주십니다.
또한 청결부분은 정말 전문가 다우셨습니다. 처음 집에 오시자마자 집 스캔을 다 하시고 어디를 어떻게
정리하고 청소해야할지 파악을 하십니다. 특히 제가 신경쓰지 못하거나 부탁드리기 죄송스러운 부분까지 부탁드리지 않아도 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면서도 죄송스러웠습니다. 저희 집이 구축 저층이라 하수구 냄새가 자주 올라왔는데 하수구 냄새 제거를 위해 약도 뿌려주시고 뜨거운물도 매일 부워주시며 냄새잡기에 저보다 진심이셨습니다! 덕분에 그 잡기 힘들다는 냄새도 안나네요. 그리고 진짜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 제가 샤워를 하고 나오면 저 몰래(?) 화장실에 들어가셔서 밀대로 화장실 물기를 싹다 제거해주십니다! 저는 그냥 단순히 바닥에 물이 빨리 말랐네..! 생각하고 넘어갔었는데 어느날 밀대로 그 물기를 싹 제거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감동이면서 죄송했던지요.. 그렇게 일하시면서도 절대 생색? 티 안내시고 뒤에서 몰래 일하십니다.. 또 놀랐던 부분은 아기가 잠들거나 할 일이 없다해서 절대 쉬지를 않으시고 일을 찾아서 하십니다. 하루는 아기도 잘자고 부엌일, 청소도 다 하시고 할 일이 끝나셨는데 그러면 좀 쉬실법도 하신데 티비 브라운관을 청소하고 계시더라구요.. 진짜 허투루 일하시는 분이 아니구나 믿음이 갔습니다.
또 요리에는 어찌나 진심이시던지요 몸도 회복이 덜되고 아기도 케어하느라 먹는거에 별로 관심이 없던 저인데 그러다 영양실조 걸린다며 매일매일 점심과 저녁 메뉴까지, 금요일에는 주말 메뉴까지 다 챙겨주시고 조금이라도 제가 더 잘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댁에 있는 재료들이나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꼭 나눠주시고 가져오시고 하시며 제 식사를 챙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양제 먹으려고 준비하고 있으면 어느샌가 물을 따라서 컵을 가져다 주실 정도로 세심하십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 말고도 정말 감동이었던게
그냥 평범한 대화들이 오고가는 중에 그래도 이렇게 매일 요리하시고 애기 안고 들고 하시면 힘드시겠어요 했더니 본인은 이 상황을 일이라 생각이 든 적이 없고 딸네 집에 놀러오는 기분이시랍니다. 그래서 절대 힘들지 않고 조금이라도 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시랍니다. 이 말씀 듣고 진짜 감동이었습니다.
너무 좋으신 분 만나서 하루하루 지나가는게 너무 아쉬운 나날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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