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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숙영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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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혜 작성일26-02-08 17:47 조회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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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출산한 초산모입니다. 관리사님 오시기 전날까지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
누가 집에 오는 것도 불편하고.. 남편도 집에 있을거라, 아이랑 셋이 맞춰갈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그냥 위약금을 내고 취소하는게 나을지
근데 조리원 퇴소 후 신생아랑 3일정도 보내면서 일단은 관리사님을 뵙고 고민하자! 했습니다.

관리사님 오고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새벽에 아기가 계속 깨고 울어서 한숨도 못잤는데 관리사님이 출근하시면서 오전에 한숨 자고 났더니 확실히 기운을 되찾았고
또 관리사님이 아기를 케어하는 걸 보고 배워서 새벽에도 아기가 조금씩 잘 자기 시작했어요.
기저귀 갈이대에 물건 세팅도 케어하기 쉽게 배치해주셔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산모는 도움이 많이 됐고
병원+조리원으로 집을 비운 시간이 길어서 냉장고에 신경 못썼는데 냉장고에 유통기한 지난 물건까지 정리해주셨어요! 아기로 정신없는 기간에 집정리까지 도와주셔서 빠르게 적응해갈 수 있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아기 케어
일단 아기를 정말 귀여워해주시고 아껴주세요. 아기에게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세요.
재울때나 안고 계실때 항상 노래 불러주셔서 저희도 아기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남편이랑 항상 같이 있었는데, 불편하지 않게 배려 많이 해주시고.. 저희보다 능숙하시겠지만 아기 양육 방식에 대해 강요하지 않고 맞춰주실 수 있는 분이에요. 걱정이 많았었는데 좋은 분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었고 이 일을 정말 좋아서 하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숙영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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