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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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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희경 작성일26-07-29 21:28 조회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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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딱 왔는데, 첫날엔 아기도 울고 아무것도 못 하겠어서 안방에서 혼자 눈물만 찔끔 흘렸거든요. 진짜 막막함 그 자체였습니다.

근데 박영희 관리사님 만나고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만약 둘째를 낳는다면 조리원 안 가고 관리사님이랑 더 오랫동안 있고 싶을 정도예요.

1. 아기 케어
오시자마자 아기를 전문적으로 너무 잘 케어해주셨어요. 나이에 비해 몸도 완전 젊으시고 마인드도 엄청 트렌디하셔서 아기 케어에 막힘이 없으셨습니다.
당장 저한테 뭐가 필요한지 하나하나 다 알려주셔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어요. 덕분에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에는 마음 놓고 안방 들어가서 꿀잠 잘 수 있었습니다.

2. 산모 케어
첫날 막막함에 당황하던 저를 너무 잘 돌봐주셨어요. 산모인 저에게 지금 뭐가 필요한지 세심하게 파악해서 챙겨주신 덕분에 심적으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계시는 동안 마음 편히 쉬면서 완벽하게 재충전할 수 있었어요.

3. 식사
진짜 제일 대박인 건 한식 요리 실력이었어요! 살 빠지기는커녕 너무 맛있어서 살쪄서 나갈 지경입니다.
점심만 차려주시는 게 아니라, 저녁이랑 주말에 남편이랑 먹을 것까지 싹 준비해 두고 가셔서 매번 배부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우연히 배정받았는데 후회 1도 없고 진짜 최고였어요. 둘째를 언제가질진 모르겠지만 만약 둘째 생기면 저는 무조건 또 박영희 관리사님으로 지정해서 받을 거예요!

댓글목록

프리미엄마망님의 댓글

프리미엄마망    작성일

노희경산모님 안녕하세요
이제는 아가와 엄마가 한 몸으로
잘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엄마라는 존재는 슈퍼우먼이 된답니다
ㅎㅎ

요즘 너무 더워서 집밖이 좀 무섭기는해요
금방 가을이 오려고는 하지만 아직 더위가
기승을 부리니 건강관리를 잘하셔야할듯 합니다

잘 받으셨다는 후기글
감사드리고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ㄲㅔ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