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자 베스트 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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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하은 작성일26-05-31 01:45 조회80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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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 있을때부터 애기 케어를 집에서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막막했었고
집에 낯선사람이 오는것도 걱정되고 여러모로 편하지않은날들을 보냈었는데 처음 최길자 관리사님을
뵙자마자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처음 저희집에 오시자마자 환하게 웃으시면서 인사해주셨을때부터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ㅎㅎ! 애기침대에 누워있는 애기와 어떻게 해야할지 거실에서 우왕좌왕하며
밤을 샜던 저와 남편을 안심시켜주시며 차분하게 고생했으니 들어가서 쉬라고 말씀해주셨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케어를 하실건지, 맞춰나갈것들이 있는지 사소한것 하나하나 집어주셨고
긴장이 풀렸던 저희는 금새 잠이 들었다가, 배고플텐데 밥을 먹고 더 쉬라는 관리사님 목소리에 깨서
느긋하게 오랜만에 맛있는 집밥을 먹었던게 첫날에 있었던 일인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음식솜씨도 정말 좋으시고 반찬도 관리사님 댁에서 직접 해오시거나
재료들을 가져오셔서 요리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애기가 병원갈일이 잦았는데 항상 같이
동행해주시고 저보다 더 애기 걱정을 해주시면서 병원의사 선생님께 이것저것 사소한것들,
제가 생각하지 못한부분까지 물어봐주셔서 걱정도 덜었답니다 ㅎㅎㅎ
항상 애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큰걸 느끼는 부분도 많았어요!!
저는 원래 잠귀가 어두운편이라 사이렌이 울려도 잠만 잘잤었는데, 아기가 태어나고부터
아기가 칭얼거리거나 낑낑거리면 바로 일어나서 확인할만큼 예민해져 있었어요ㅠㅠ
그래서 관리사님이 출근하시면 저는 너무 피곤해서 방에 들어가서 자는 패턴이였는데
중간중간 아기가 배고파서 울거나 조금이라도 용쓰는 소리가 들리면 안방에서 자더라도
눈이 떠졌는데 그때마다 관리사님께서 아기를 예쁘게 부르시며 사랑해요,
기특하다,귀엽다,잘생겼다 등등 애기가 사소한 칭얼거림이나 옹알이(?)를
해도 하나하나 반응해주시며 아기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게 다 들려서
편하게 잠을 청할수도 있었어요!!
덕분에 그동안 너무너무 잘 쉬었고 육아 꿀팁도
많이 알려주셨구 제 건강도 챙겨주시고 사소한것도 챙겨주시며 기간동안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낯선사람이 오는것도 걱정되고 여러모로 편하지않은날들을 보냈었는데 처음 최길자 관리사님을
뵙자마자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처음 저희집에 오시자마자 환하게 웃으시면서 인사해주셨을때부터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ㅎㅎ! 애기침대에 누워있는 애기와 어떻게 해야할지 거실에서 우왕좌왕하며
밤을 샜던 저와 남편을 안심시켜주시며 차분하게 고생했으니 들어가서 쉬라고 말씀해주셨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케어를 하실건지, 맞춰나갈것들이 있는지 사소한것 하나하나 집어주셨고
긴장이 풀렸던 저희는 금새 잠이 들었다가, 배고플텐데 밥을 먹고 더 쉬라는 관리사님 목소리에 깨서
느긋하게 오랜만에 맛있는 집밥을 먹었던게 첫날에 있었던 일인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음식솜씨도 정말 좋으시고 반찬도 관리사님 댁에서 직접 해오시거나
재료들을 가져오셔서 요리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애기가 병원갈일이 잦았는데 항상 같이
동행해주시고 저보다 더 애기 걱정을 해주시면서 병원의사 선생님께 이것저것 사소한것들,
제가 생각하지 못한부분까지 물어봐주셔서 걱정도 덜었답니다 ㅎㅎㅎ
항상 애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큰걸 느끼는 부분도 많았어요!!
저는 원래 잠귀가 어두운편이라 사이렌이 울려도 잠만 잘잤었는데, 아기가 태어나고부터
아기가 칭얼거리거나 낑낑거리면 바로 일어나서 확인할만큼 예민해져 있었어요ㅠㅠ
그래서 관리사님이 출근하시면 저는 너무 피곤해서 방에 들어가서 자는 패턴이였는데
중간중간 아기가 배고파서 울거나 조금이라도 용쓰는 소리가 들리면 안방에서 자더라도
눈이 떠졌는데 그때마다 관리사님께서 아기를 예쁘게 부르시며 사랑해요,
기특하다,귀엽다,잘생겼다 등등 애기가 사소한 칭얼거림이나 옹알이(?)를
해도 하나하나 반응해주시며 아기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게 다 들려서
편하게 잠을 청할수도 있었어요!!
덕분에 그동안 너무너무 잘 쉬었고 육아 꿀팁도
많이 알려주셨구 제 건강도 챙겨주시고 사소한것도 챙겨주시며 기간동안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프리미엄마망님의 댓글
프리미엄마망 작성일
진하은산모님 안녕하세요
어린 부부가 사무실에 오셨을때
얼마나 예쁜지 뭐라도 챙겨주고픈 마음이었는데
벌써 아가를 낳고 ㅎㅎㅎ 예쁜산모님이
예쁜 후기까지~~~
부모의 마음이 저리 여유롭고 사랑스러운데
아가는 얼마나 예쁠지...
부모는 아가의 거울이니 인성또한 반듯할터...
산모님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고 많이 웃고
사랑하시길 기원하며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