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점숙 관리사님과 함께한 시간들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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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정 작성일26-05-27 10:03 조회112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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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월에 여자아이를 출산한 초산맘입니다.
프리미엄마망 관리사님들과 94일까지 함께 했는데요.
그동안 느꼈던 좋은 점 중 프리미엄 마망 업체와
김점숙 관리사님께 느꼈던 부분들을 나누려합니다.
1.프리미엄 마망 업체 선정 이유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이트에 들어가 거주지역을 검색하면 여러 업체가 나옵니다.
동작구에서 평가등급이 a등급인 업체 3-4업체 중에서 프리미엄마망을 택했는데요.
사실 어떤 업체든지 산후관리사님은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케바케라 생각했어요
그러나 이후에 요구사항을 반영해주시는 부분이 업체에 참 감사했습니다.
제가 연장을 뒤늦게 요구해서 관리사님들이 안계셨는데도 불구하고
관리사님들을 어렵게 구하셔서 저희 집에 보내주셨고,
늦은 시간이나 이른시간에도 소통해주셔서 죄송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2. 김점숙 관리사님이 만족스러웠던 이유
제가 여러 관리사님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만족스러웠던 분입니다.
1) 밝고 명랑한 목소리로 아이를 대하는 부분
처음 오셨을 때, 문에 똑똑똑 노크를 하며 세수하러 가셔서
아이에게 동요를 불러주며 씻겨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가 먹고 놀고 자는 모든 일과 속에서 밝은 모습이 참 좋았고,
그 과정에서 아이가 방긋 웃는 모습이 보기 너무 좋았어요
2) 아이를 사랑하고 인격적으로 대하는 부분
항상 아이에게 예쁘다고 하고, 좋은 말들을 많이 걸어주셔요
그 덕분에 관리사님이 오신 이후에 아이가 옹알이가 늘었어요
물론 여러 관리사님들께서 다들 아이가 예쁘다고 말은 하시지만
아이를 관리사님들의 기준에서 예뻐하는 것과 아이의 신호에
귀 기울여서 반응해주며 예쁘다고 해주시는 것은 달랐어요.
그것은 아이의 변화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3)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한결같으신 모습
많은 산모님들께서 홈캠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으실텐데요.
저는 한 두번씩 아이가 궁금해서 보게 되는 경우가 있었어요.
출산 후 우울감과 불안감으로 집에서도 제대로 쉬지못했는데
아이가 악을 쓰며 울고 제 심신도 안정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김점숙 관리사님께서는 제가 잠을 자던지, 병원을 다녀오던지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신뢰가 가서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날이, 손목이 아파서 정형외과에 갔다가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면서 홈캠을 봤는데 동요를 불러주며 같이 놀아주는 모습이었어요.
제 앞에서만 예쁘다 예쁘다 하는게 아니라 싱글벙글 웃으시면서
아이발달에 도움이 되는 시각놀이, 청각놀이, 대근육놀이를 열심히 해주셨어요.
4) 산모의 마음까지 살피는 세심한 부분
저는 자분예정이었지만 갑작스레 응급제왕을 하고
산후조리원에 자리가 꽉차서 못들어가는 등
변수가 많아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어요.
여러 관리사님들이 제 스토리를 들으시며 고생이
많았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김점숙관리사님께서
제 마음을 큰 위로와 힘을 주셨어요.
두려움, 불안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제게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고 위로해주셨어요.
단순히 표면적인 위로만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우리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 지,
저보다 제 아이를 잘 알고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들어도 무슨말인지 모르던 제게 이렇게 섬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큰 도움이 되었는데 알고보니 18개월된 손자가 있으셨어요.
최근에 손자를 돌본 경험이 옛날육아방식을 고수하지 않고
실질적인 육아의 경험과 지혜들을 가르쳐 주셨던 것이었어요.
5) 그외 기본적인 업무에 대한 성실한 모습
아이를 케어하는 부분, 산모를 상세히 살피시는 모습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집안일(세탁과 청소, 요리)을 깔끔하게 잘 해주셨어요.
-------------------------------------------------------
오늘은 그동안 프리미엄 마망 관리사님과 했던 시간들 중
마지막 날인데요.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아직도 있지만
함께해주신 시간 속에서 쇠락한 육체도 많이 회복되었고
무엇보다 아이를 어떻게 케어해야할지 자신감이 생겨서
이제 한 걸음씩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프리미엄마망 관리사님들과 94일까지 함께 했는데요.
그동안 느꼈던 좋은 점 중 프리미엄 마망 업체와
김점숙 관리사님께 느꼈던 부분들을 나누려합니다.
1.프리미엄 마망 업체 선정 이유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이트에 들어가 거주지역을 검색하면 여러 업체가 나옵니다.
동작구에서 평가등급이 a등급인 업체 3-4업체 중에서 프리미엄마망을 택했는데요.
사실 어떤 업체든지 산후관리사님은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케바케라 생각했어요
그러나 이후에 요구사항을 반영해주시는 부분이 업체에 참 감사했습니다.
제가 연장을 뒤늦게 요구해서 관리사님들이 안계셨는데도 불구하고
관리사님들을 어렵게 구하셔서 저희 집에 보내주셨고,
늦은 시간이나 이른시간에도 소통해주셔서 죄송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2. 김점숙 관리사님이 만족스러웠던 이유
제가 여러 관리사님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만족스러웠던 분입니다.
1) 밝고 명랑한 목소리로 아이를 대하는 부분
처음 오셨을 때, 문에 똑똑똑 노크를 하며 세수하러 가셔서
아이에게 동요를 불러주며 씻겨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가 먹고 놀고 자는 모든 일과 속에서 밝은 모습이 참 좋았고,
그 과정에서 아이가 방긋 웃는 모습이 보기 너무 좋았어요
2) 아이를 사랑하고 인격적으로 대하는 부분
항상 아이에게 예쁘다고 하고, 좋은 말들을 많이 걸어주셔요
그 덕분에 관리사님이 오신 이후에 아이가 옹알이가 늘었어요
물론 여러 관리사님들께서 다들 아이가 예쁘다고 말은 하시지만
아이를 관리사님들의 기준에서 예뻐하는 것과 아이의 신호에
귀 기울여서 반응해주며 예쁘다고 해주시는 것은 달랐어요.
그것은 아이의 변화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3)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한결같으신 모습
많은 산모님들께서 홈캠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으실텐데요.
저는 한 두번씩 아이가 궁금해서 보게 되는 경우가 있었어요.
출산 후 우울감과 불안감으로 집에서도 제대로 쉬지못했는데
아이가 악을 쓰며 울고 제 심신도 안정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김점숙 관리사님께서는 제가 잠을 자던지, 병원을 다녀오던지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신뢰가 가서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날이, 손목이 아파서 정형외과에 갔다가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면서 홈캠을 봤는데 동요를 불러주며 같이 놀아주는 모습이었어요.
제 앞에서만 예쁘다 예쁘다 하는게 아니라 싱글벙글 웃으시면서
아이발달에 도움이 되는 시각놀이, 청각놀이, 대근육놀이를 열심히 해주셨어요.
4) 산모의 마음까지 살피는 세심한 부분
저는 자분예정이었지만 갑작스레 응급제왕을 하고
산후조리원에 자리가 꽉차서 못들어가는 등
변수가 많아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어요.
여러 관리사님들이 제 스토리를 들으시며 고생이
많았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김점숙관리사님께서
제 마음을 큰 위로와 힘을 주셨어요.
두려움, 불안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제게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고 위로해주셨어요.
단순히 표면적인 위로만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우리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 지,
저보다 제 아이를 잘 알고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들어도 무슨말인지 모르던 제게 이렇게 섬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큰 도움이 되었는데 알고보니 18개월된 손자가 있으셨어요.
최근에 손자를 돌본 경험이 옛날육아방식을 고수하지 않고
실질적인 육아의 경험과 지혜들을 가르쳐 주셨던 것이었어요.
5) 그외 기본적인 업무에 대한 성실한 모습
아이를 케어하는 부분, 산모를 상세히 살피시는 모습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집안일(세탁과 청소, 요리)을 깔끔하게 잘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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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동안 프리미엄 마망 관리사님과 했던 시간들 중
마지막 날인데요.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아직도 있지만
함께해주신 시간 속에서 쇠락한 육체도 많이 회복되었고
무엇보다 아이를 어떻게 케어해야할지 자신감이 생겨서
이제 한 걸음씩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프리미엄마망님의 댓글
프리미엄마망 작성일
김민정산모님 안녕하세요
글을 읽다보면 진심으로 다가올때도있고
때론 아닐때도 있지만
진심으로 다가오는 후기글의 메세지는
아~ 김점숙관리사님
참 열심히 하시는구나 진심 아가를 사랑해주시는구나
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글은 많은 사람들을 뭉치고 흩어지게 하는
큰 힘을 갖고있어 산모님의 써주신 이 글은
관리사님이나 다른 산모님에게도 큰 길잡이가
될거라 생각됩니다
후기글 감사드리고
늘,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