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 베스트 관리사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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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래영 작성일26-09-10 11:20 조회15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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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프리미엄마망 관리사 선생님 만나서 몸조리 잘했어서 둘째도 프리미엄마망으로 연락했어요.
첫째 봐주신 관리사님과는 시간이 안맞아 아쉽지만 다른 선생님을 배정 받았어요.
그렇게 이*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아이를 정말 많이 사랑해주시고 잘 돌봐주셨어요.
요리도 제가 먹고 싶다는 음식으로 만들어주시고 청소랑 빨래도 해주시면서 푹 쉴 수 있게 해주셨어요.
잠깐 쉬실 때는 큰 아이가 읽던 동화책 읽어보시고 나중에 둘째랑 첫째에게 책도 읽어주셨답니다.
큰 아이랑 둘째 아이 동시에 보신 이력도 있으셔서 둘째 키우는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둘째 보실 때마다 항상 예쁘고 좋은 말들로만 들려주시면서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물론 첫째도 많이 예뻐해주시면서 좋은 말들만 해주셨어요.
둘째가 선생님 얼굴보고 옹알이 하듯 따라도 하고 터미타임도 자주 시켜주셔서 50일 전인데도 고개도 엄청 잘 들어요.
항상 일찍 오시고 6시 전에 퇴근 준비 하시라고 말씀드려도 첫째가 있어 더 있다가 남편오면 가시고...배려해주셔서 진짜 감사했어요.
부드럽게 이야기하시고 웃음 많으셔서 내내 편안하게 몸조리 했어요. 이*자 선생님과 만나 너무 좋았습니다!
첫째 봐주신 관리사님과는 시간이 안맞아 아쉽지만 다른 선생님을 배정 받았어요.
그렇게 이*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아이를 정말 많이 사랑해주시고 잘 돌봐주셨어요.
요리도 제가 먹고 싶다는 음식으로 만들어주시고 청소랑 빨래도 해주시면서 푹 쉴 수 있게 해주셨어요.
잠깐 쉬실 때는 큰 아이가 읽던 동화책 읽어보시고 나중에 둘째랑 첫째에게 책도 읽어주셨답니다.
큰 아이랑 둘째 아이 동시에 보신 이력도 있으셔서 둘째 키우는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둘째 보실 때마다 항상 예쁘고 좋은 말들로만 들려주시면서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물론 첫째도 많이 예뻐해주시면서 좋은 말들만 해주셨어요.
둘째가 선생님 얼굴보고 옹알이 하듯 따라도 하고 터미타임도 자주 시켜주셔서 50일 전인데도 고개도 엄청 잘 들어요.
항상 일찍 오시고 6시 전에 퇴근 준비 하시라고 말씀드려도 첫째가 있어 더 있다가 남편오면 가시고...배려해주셔서 진짜 감사했어요.
부드럽게 이야기하시고 웃음 많으셔서 내내 편안하게 몸조리 했어요. 이*자 선생님과 만나 너무 좋았습니다!
댓글목록
프리미엄마망님의 댓글
프리미엄마망 작성일
김래영산모님 안녕하세요
완연한 가을날~ 정말 예쁩니다
아가와 함께 산책하고 싶으시죠?
아가를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도 새들도 꽃들도
너무나 예뻐라하지요
품에 안으면 폭 안겨 새근새근하는 숨소리도
어찌나 예쁘던지. 지금도 잊히지않는 순간순간들이
있답니다
잘 받으셨다는 후기글 감사드리고
행복, 건강이 늘 가족과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