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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이 관리사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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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보현 작성일26-03-24 19:11 조회2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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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마망은 청화병원에 다니면서 바로 앞에 있는 업체라 눈에 익었고, 전반적으로 후기가 좋아 큰 고민 없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병원 앞에서 나눠주시던 손수건도 몇 번 받아서 지금도 너무 잘 쓰고 있어요ㅎㅎ)

초산이라 경험 많은 분이 오시면 좋을 것 같아 베스트 관리사님으로 신청했어요. 37주차에 갑작스럽게 출산을 하게 되는 바람에 혹시 관리사님 배정이 어려울까 걱정하며 전화드렸는데, 며칠 대기하긴 했지만 친절하게 대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관리사님 배정 후 대표님과의 통화에서 김옥이 관리사님을 소개해주시며 ‘동작구 최~고의 관리사님’이라고 하셔서 기대와 설렘 속에 기다렸어요. 첫날, 밝은 분위기와 다정한 목소리에 첫인상부터 반해버렸답니다!

아기가 태열도 심하고 가래도 있었는데, 오시자마자 상태를 바로 파악해주시고 세심하게 관리해주신 덕분에 지금은 얼굴도 깨끗해지고 가래도 말끔히 사라졌어요. 아기 피부 상태, 변 상태, 설소대, 입 안에 난 진주종까지 꼼꼼히 살펴봐주셔서 소아과에 가서도 정확하게 물어볼 수 있었어요. 또, 들쑥날쑥했던 수유 텀과 수유량도 규칙적으로 잡아주셨습니다. 쉬시는 주말에도 전화로 아기 상태를 확인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정말 든든하고 감사했어요.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와 능숙한 대처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아기 케어뿐만 아니라 집안일도 정말 훌륭하게 해주셨어요. 음식 솜씨는 물론이고,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어수선했던 집도 관리사님 손길을 거치며 하나하나 정리되었습니다. 손이 빠르시면서도 깔끔하셔서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저에게도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져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관리사님 오신 이후로 웃는 일이 정말 많아졌고, 남편도 제가 한층 밝아졌다고 할 정도였어요ㅎㅎ 아기가 자는 동안 나눴던 소소한 대화들도 벌써부터 그리워집니다.

내일이면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관리사님 가시면 저와 남편 둘이서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도 되네요ㅎㅎ 관리사님이 해주시던 맛있는 음식들, 주방에서 흥얼거리시던 콧노래, 아기에게 건네시던 따뜻한 말들까지 모두 너무 그리울 것 같아요.

아기와 산모에게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김옥이 관리사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댓글목록

프리미엄마망님의 댓글

프리미엄마망    작성일

서보현 산모님 안녕하세요
마음이 예쁜옥이관리사님 만나셨군요
겉모습은 수수한 엄마, 그러면서 아가보는
눈썰미는 타의 추종을 부러워할만큼
매의 눈을 가지셨답니다

감사한마음을 이렇게 전하시는
서보현산모님 또한 웃음가득한 가정
꾸미실것 같은 그림이 그려지네요

후기글 진심 감사드리고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