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프리미엄마망 김길선 관리사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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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은선 작성일26-02-05 11:49 조회27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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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는 분과 한 달 동안 잘 지낼 수 있을지, 우리 아기를 잘 케어해주실 수 있을지 걱정과 불안이 많았습니다.
김길선 관리사님과 함께 지내면서 저의 걱정은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기를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예뻐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희 아기가 순한 기질이 아니었는데, 아이 성향에 맞춰 케어해주셨습니다.
* 아기 케어 관리 *
아이가 보내는 울음과 신호가 다 배고픈 줄 알고, 자주 수유했었는데, 관리사님께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시면서 아이 체중에 맞게 수유량과 수유텀을 늘려주셨습니다. 덕분에 분유 게워내는 양도 현저히 줄어들고 밤에는 4~5시간이지만, 토끼잠 자지 않고 통잠 자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에 출근하시면 아이 컨디션을 확인하시면서 얼굴과 엉덩이를 깨끗이 씻깁니다. 항상 깨끗하게 씻겨주시면서 아이와 눈 맞추며 대화도 해주십니다.
정해진 시간에 목욕도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저희에겐 아이 목욕시키는 게 저에게는 큰 이벤트인데 매일 목욕할 때마다 좀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 목욕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주말에 제가 아이 목욕시킬 때 하나의 이벤트가 아닌 하루일과의 루틴처럼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또한, 저희 아이가 몸에 물이 닿으면 싫어하고 심하게 우는데, 그럴 때마다 아이 진정시키고 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유도하면서 목욕해주십니다. 엄마인 저라도,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면 목욕 시키기 힘들텐데 항상 한결같이 아이에게 대해주셔서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병원 외래 진료가 있을 때, 관리사님께서 아이 케어 잘 해주시고 무엇보다 날이 추운데도 불구하고 관리사님은 겉옷조차 입지 않고 아이를 케어해주십니다. 아이가 안 추워야 한다면서 아이 중심으로 항상 생각해주십니다. 엄마인 저는 그렇게까지 못할 것 같은데 아이 먼저 생각해주시는 마음을 보고 깨달은 점도 있었습니다. 덕분에 병원 갈 때 허둥지둥 하지 않고 최선의 동선으로 안전하게 병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소품 이용해서 아기 예쁘게 사진 찍어 남길 수 있도록 서포트도 해주십니다.
* 산모 케어 관리 *
출근할 때 복장이 아닌 항상 옷과 양말을 깨끗하게 갈아입으십니다. 깨끗하게 손을 씻는 건 당연하답니다. 퇴근할 때까지 청결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놓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시면 저를 위해 아침 만들어주시고, 제가 원하는 반찬이 있으면 언제든 뚝딱 만들어주십니다! (저희 친정 엄마보다 더 최고이세요~!)
저녁에 남편과 함께 먹을 반찬도 만들어주셔서 덕분에 남편과 따뜻하고 편안하게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남편도 관리사님 최고라고 칭찬 많이 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쉬고 자라고, 아이 케어는 오롯이 관리사님이 해주십니다. (너무 잘해주셔서 죄송한 마음도 있어요)
간단한 집안일과 청소, 쓰레기 정리까지 알아서 다 해주십니다. 저는 신경 쓰지 않고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 편안하게 몸조리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이제는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다가올 때, 다음 날 아침 관리사님이 출근하시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4주가 길거라 생각했는데 벌써 끝이 다가오고 있어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제일 큽니다. 첫 아이여서, 기질적으로 예민한 아이여서 잘 케어해줄 수 있는 관리사님이였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그 바램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다른 관리사님이 아닌 김길선 관리사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지금은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힘들거나 지치지 않아 항상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관리사님이 저희 아이한테 보내주신 사랑 잊지 않고 아이 잘 키우겠습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
김길선 관리사님과 함께 지내면서 저의 걱정은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기를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예뻐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희 아기가 순한 기질이 아니었는데, 아이 성향에 맞춰 케어해주셨습니다.
* 아기 케어 관리 *
아이가 보내는 울음과 신호가 다 배고픈 줄 알고, 자주 수유했었는데, 관리사님께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시면서 아이 체중에 맞게 수유량과 수유텀을 늘려주셨습니다. 덕분에 분유 게워내는 양도 현저히 줄어들고 밤에는 4~5시간이지만, 토끼잠 자지 않고 통잠 자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에 출근하시면 아이 컨디션을 확인하시면서 얼굴과 엉덩이를 깨끗이 씻깁니다. 항상 깨끗하게 씻겨주시면서 아이와 눈 맞추며 대화도 해주십니다.
정해진 시간에 목욕도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저희에겐 아이 목욕시키는 게 저에게는 큰 이벤트인데 매일 목욕할 때마다 좀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 목욕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주말에 제가 아이 목욕시킬 때 하나의 이벤트가 아닌 하루일과의 루틴처럼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또한, 저희 아이가 몸에 물이 닿으면 싫어하고 심하게 우는데, 그럴 때마다 아이 진정시키고 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유도하면서 목욕해주십니다. 엄마인 저라도,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면 목욕 시키기 힘들텐데 항상 한결같이 아이에게 대해주셔서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병원 외래 진료가 있을 때, 관리사님께서 아이 케어 잘 해주시고 무엇보다 날이 추운데도 불구하고 관리사님은 겉옷조차 입지 않고 아이를 케어해주십니다. 아이가 안 추워야 한다면서 아이 중심으로 항상 생각해주십니다. 엄마인 저는 그렇게까지 못할 것 같은데 아이 먼저 생각해주시는 마음을 보고 깨달은 점도 있었습니다. 덕분에 병원 갈 때 허둥지둥 하지 않고 최선의 동선으로 안전하게 병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소품 이용해서 아기 예쁘게 사진 찍어 남길 수 있도록 서포트도 해주십니다.
* 산모 케어 관리 *
출근할 때 복장이 아닌 항상 옷과 양말을 깨끗하게 갈아입으십니다. 깨끗하게 손을 씻는 건 당연하답니다. 퇴근할 때까지 청결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놓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시면 저를 위해 아침 만들어주시고, 제가 원하는 반찬이 있으면 언제든 뚝딱 만들어주십니다! (저희 친정 엄마보다 더 최고이세요~!)
저녁에 남편과 함께 먹을 반찬도 만들어주셔서 덕분에 남편과 따뜻하고 편안하게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남편도 관리사님 최고라고 칭찬 많이 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쉬고 자라고, 아이 케어는 오롯이 관리사님이 해주십니다. (너무 잘해주셔서 죄송한 마음도 있어요)
간단한 집안일과 청소, 쓰레기 정리까지 알아서 다 해주십니다. 저는 신경 쓰지 않고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 편안하게 몸조리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이제는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다가올 때, 다음 날 아침 관리사님이 출근하시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4주가 길거라 생각했는데 벌써 끝이 다가오고 있어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제일 큽니다. 첫 아이여서, 기질적으로 예민한 아이여서 잘 케어해줄 수 있는 관리사님이였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그 바램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다른 관리사님이 아닌 김길선 관리사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지금은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힘들거나 지치지 않아 항상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관리사님이 저희 아이한테 보내주신 사랑 잊지 않고 아이 잘 키우겠습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
댓글목록
프리미엄마망님의 댓글
프리미엄마망 작성일
신은선산모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봄이 오는것 같더니
오늘은 찬바람이 봄을 시샘하는듯
밀어내는것 같네요
김길선 관리사님
정말 깔끔하시죠
말씀도 조용조용하시고
베테랑중에 베테랑이십니다
잘 받으셨다는 후기글을
너무 잘 써주셔서
다음 산모님들의 길라잡이가 될것같네요
진심 감사드리고
가족 모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